상현에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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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endencies 패키지 테스트툴

( 업데이트: )

들어가기전에

npm에 패키지들에 대한 업데이트를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런 패키지를 github 저장소만 등록하면 계속 주시하면서 해당 패키지 주요업데이트를 봇이 체크하고 브랜치로 나눠서 내 저장소에 코드들과 호환이 되는가 테스트까지 해주는 서비스들이 많아졌다.

필자는 기존에 greenkeeper로 사용했는데 github marketplace에 좋은 서비스들이 많아 이들과 비교해보려한다.

greenkeeper

greenkeeper는 관리자 패널이 되게 불편하게 되어있었고 연결하기도 불편하해서 그래서 잘 안들어가서… 몰랐는데
이 글을 쓰려고 greenkeeper에 접속해보니까. 해당 서비스가 snyk.io라는 서비스로 이전 되었다는 공지를 봤다. 기존에 등록했던 저장소를 재대로 작동하고 api만 변경해서 서비스되고있는 것같았다.

장점

특정 주요 업데이트에서만 PR을 만들어주는 점
기준을 잘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만족

단점

관리자 대쉬보드가 매우 불편
저장소와 연결하는 시간과 연결 상태확인이 바로바로 되지않고 오래걸린점이 불편했다
하지만 기본적인 구성을하고나면 들어갈일이 별로없어서 처음 셋팅에만 고생하면 된다.
관리측면은 불편했지만 서비스 사용에있어서는 매우 만족했었다.

무수히 많이 생기는 브랜치 Dependencies에 대해서 업데이트별 브랜치를 만들어서 90…100개의 브랜치를 볼수있다.

[🚧 WIP] dependabot

github maketplace에서 트랜드에 추천해주는 서비스

장점

관리자 대쉬보드가 간견하고 등록하기 쉽다. 또 .dependabot/config.yml에서 환경설정을 따로 관리할 수도있다.
https://dependabot.com/docs/config-file/validator/ 여기서 설정파일 테스트 가능

모든 버전을 브랜치에서 관리하는 것이아닌 업데이트를 PR로 주는 방식
greenkeeper에서는 모든 Dependencies에 대해서 브랜치를 만든다. PR할 브랜치만 만드는 것인 훨씬 깔끔하게 보인다. 계속사용하면서 알아봐야겠지만 PR날리는 기준은 아직 잘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