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현에 하루하루

블로그 철학

왜 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나?

구성도 좋지 않고 못쓴 글도 많지만 저의 글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고 생각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저는 이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제가 쓴 글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좀 더 좋은 생각을 하게 해줄수있는 시발점’이 되겠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생각하고 쓰고 공유합니다.

개인적인 성장

글을 잘 쓰지 못하더라도 상관없다. 처음에는 글쓰는 것에 철학이 담겨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발돋움으로 글쓰기에는 뼈대가필요하고 철학이 필요하고 여러 요소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됐습니다.

많은 것들을 생각할 수 있게 해줘서 저는 오늘도 한글자한글자 써봅니다.